하고 싶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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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신기한 박사학위 (16) 날쌘둘리 04-15 13801
공지 석향교회 최00장로님이 직접 증언한 여사무원 이00양사건 (13) 개혁주의 03-15 14084
공지 이래도 증거없다 할것인가? 음란의 노예, 타락한 목사가 7년… (11) 개혁주의 03-15 13635
659 히브리서 13장 7절을 묵상하면서 (2) 바른진리 01-09 632
658 소통 위원회? 순례자의 … 01-06 649
657 백화점 MVG 주차장을 아십니까? (2) 굳게하라 01-05 686
656 일장춘몽 (1) 바른진리 12-31 692
655 6 25 노래 (2) 바른진리 12-27 649
654 저들은 대한항공 땅콩리턴사건 수습과 비슷한 모습보였다. (2) 향경 12-27 697
653 시간이 지났다고 사실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개혁의지 12-27 571
652 미쳐 날뛰는 교섬성 집사 (4) 개혁성도 12-23 720
651 거짓 선지자 (1) 굳게하라 12-19 665
650 지금은 돌아 올 때가 아니요 회개의 눈물을 흘릴 때다 (3) 바른진리 12-05 785
649 현 교단 사태에 아이성 실패가 주는 교훈(수7장) (2) 바른진리 11-17 838
648 그 안건 정말 인가요? (2) 개혁성도 11-12 910
647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였다(거수기 장로들) (7) 바른진리 11-05 1177
646 진작 그럴 것이지 (13) 바른진리 11-03 1197
645 간음이 범람하는 시대 (2) 향경 10-24 815
644 한 감리교 목사 아들의 회고 (3) nasil 10-23 723
643 목사의 류형 (3) 바른진리 10-20 685
642 목회자는 하나님의 기름부음받은자라는 특권의식 앞에 우리… (3) 향경 10-11 828
641 반고소를 죄악의 방패로 악용하는 자들 (1) 바른진리 10-04 825
640 스타목사 성추행 숨바꼭질 4년.. 교인들이 파헤쳐 (4) 개혁성도 09-29 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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