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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신천지를 반대합니다. 해당글은 반드시 삭제됩니다.
 
작성일 : 13-12-10 15:27
아직은 울타리 안에서의 싸움이다.
 글쓴이 : 개혁주의
조회 : 4,319  
우리는 제명 후 두가지 길을 보고 있다.

하나는 다른 교회의 그들처럼 사회법에 '가처분'소송을 하는 것이다.
또 하나는 교회에는 노회, 총회등 상위기관에 관련 법이 있다.

가장 빠른 것은 선행 방법이다. 그러나 가장 늦게 도착한다.
두번째 방법은 별로 생각하는 인사가 없다.

그렇다면 우린 두번째 방법으로 가보려 한다.
아직은 울타리 안에서 해보고 싶은 고집같은 것이다.
그렇게 하는 것이 맞다고 믿는다.

노회에 '소원사유서'를 어제 발송했으니 오늘 즘이면 받을 것이다.
이번 임시노회가 있다하니 우리가 올린 내용이 상정이 될지 의문이다.
또 그때처럼 서류가 틀렸다느니 안된다느니 해볼 것인지 친철하게 성도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잘못된 것이 있다면 지적해서 성도의 사유를 받아 줄지 또 지켜볼 것이다.

일단 이를 통해 교회의 출입은 문제 없을 것이라 믿는다.
어제 총회 전권위의 어른 목사님들께도 해당 '소원사유서'를 보여드렸더니
큰 문제 없을 것이라고 했다.

교회에서는 이제 어쩔 것인가 싶다.
교인이 아니라 했으나 상위기관에 항소한 상태이며 이는 아직 그 직을 그대로 유지되고 최종 결정이
날때까지는 유보되는 것인데 말이다.

아직은 울타리 안에서 싸울 것이다.
아직은 그렇다.
아직은...

바보 13-12-10 23:48
 
참 씁쓸한 주일이었습니다. 참 바보처럼 아무것도 할수 없는,아니 기듀는 할수 있었군요.여러분들의  의지가 끝내는 승리할것이며 가능한 울타리내에서 하시기를...
레몬 13-12-11 11:52
 
집사님
다섯분 집사님들의 제명의 사유가 무엇입니까?
석ᆢ은퇴목사에 연관된 거라면 이해가 안갑니다
김ᆢ권사 죄 증진술서에 언급된 사람들은 멀쩡히 교회에  있잖습니까?
소문이라면 소문낸 사람을
사실이면 사실에 관계된 사람을 치리해야 하지 않습니까?
이상합니다
레몬 13-12-11 11:56
 
소문으로 인한 부덕의 소치로  은퇴하신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가 이렇게 시끄러운데 무책임한 처사가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