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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9-03 12:23
시작 53> 새로운 꽃이 피길 기대한다.
 글쓴이 : 개혁주의
조회 : 4,774  
지난 시간을 돌아보는 길이라면 거창할 것 같다.
사실 앞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가운데 '앞만 보고'라는 표현이 맞지 않을까 싶다.
 
지난 주 소식을 접하니 고려경향교회는 청빙을 마무리했다.
새로운 항해 - 아니 가던 항해의 힘 - 가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나름 정해진 일들 가운데 결실을 맺고 채비를 한 것 같다. 큰 마음들을 담았다. 그런 마음의 결실들이기에 많은 사람들이 좋아할 것이다. 지금 필요한 건 '침묵'이다.
 
조금 지켜보면서 외로운 항해의 길을 봐야 할 것 같다.
 
어쩌면 이제 1막을 접고 2막의 순서를 기다리고 있는지 모르겠다.
새로운 꽃이 피길 기대한다. 소망한다.

hotlee 14-09-05 05:24
 
불 기둥 구름 기둥이 떠오르면 행진하시고
멈춰서면 유진하세요 출애굽기13장21절 민수기10장11절
불꽃사랑 14-09-14 04:24
 
저는 고신측 목사로서 김열 목사님을 옆에서 지켜본 사람입니다. 귀한 목사님을 청빙하게 되셔서 축하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