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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2-02 15:14
성도들의 소중한 헌금이 석00, 당회장 석00에게 집행되는 충격적 실태(1)
 글쓴이 : 개혁주의
조회 : 15,962  

소중한 헌금이 석00원로, 석00담임목사 호주머니로 들어간 충격적 실태(1)
[이 게시물은 개혁주의님에 의해 2013-12-02 18:17:54 비공개자료에서 복사 됨]

꼭 읽어야 할 설교

http://www.reformghpc.com/bbs/board.php?bo_table=board_3&wr_id=121


주님의자녀 13-12-02 19:16
 
ㅠㅠ 강대상에서 주일학교 아이들이 먹고싶은거 갖고싶은거 안먹고 안사고  모아드린 저금통 선교 헌당예물 웃으시며 들고 흔들지 마십시요
사례바는 뭐고 목회비는 뭐고 도서비는 뭐고 부흥사경회때 빈손들고 오지말고 매시간 감사하라시더니 두분이 다 가져 가셨내요

송구영신 예배때 가족따로 서원기도 적어내라더니 ......

두분 가져가신거로 헌당 교육관 부족분 체우고도 남겠습니다
2014년 완결워해 전세에서 월세로 옮기고 손목 부어가며 식당에서 조리원서....힘든일 하며 드린 예물로 자신들과 일가가 호식하며 그러고도 무슨 낯으로 사십니까?

가족의 장례식후에도 사례비로 교역자와 금액놓고 실갱일 벌이고  목자의 사명인 성찬사례는 무슨소립니까?  어이상실 입니다

휴가ᆞ김장ᆞ병원 월급 아껴 가시고 쓰셔야지 ㅡㅡㅡ소소한 부품 수리비도 가져가시는지요?

김장비 휴가비 자녀 병원비까지.....
주님의자녀 13-12-02 19:19
 
난 그들의 앵벌이 였나봅니다
주님의자녀 13-12-02 20:14
 
사택 유ᆞ무선 전화.빨래건조대.정수기관리비.필터교체비.도시가스비.문고리수리비.냉장고수리비.온식구 병원비.....무능한 가장들이내요 이 모든것 경향의 성도들이 덜먹고 덜입고 해드렸으니 날마다 감사 하십시요
종말론 13-12-02 20:21
 
더 큰 문제는 경향 성도들은 원로목사님의 불륜과 헌금 도둑질을 어느정도 사실이라고
믿으면서 그럴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도대체 경향이 뭐길래.. 예수보다 위에 서려는지요..
     
진리대로 13-12-20 16:34
 
정말 다들 묵인하는듯...
비록 침묵하지만, 투표할때는 정직하게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으로 투표하시길 바랍니다.
왕초 13-12-02 20:25
 
이게 뭐입니까
정말 너무 하네요
헌금이 이렇게 사용되어지는 몰라습니다
주바라기 13-12-02 20:38
 
미쳐버리겠네요.
성도들의 신앙을 이용해 이런짓을 하다니
정말 하나님이 두렵지 않으신지요
아니면 하나님을 모르는게 맞다고
해야 이해가 가네요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그럴수 있겠지요
만두 13-12-02 21:19
 
아ㅡ아찌하나요
해도 해도 너무하네요ㅡ
나쁜 사람들이네요
누가ㅡ개혁집사회에 힘 을 주실분이 없을까요
shinbi 13-12-02 21:35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찌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마태 7:16)"
위 나무는 도대체 무슨 나무인가요?
어느정도 알고 있었는데 이 정도였다니....
분별하지 못한 나의 어리석음이 창피하네요.
감사합니다. 저를 돌아보게 해 주셨네요
twin 13-12-02 21:37
 
교회는 성도들이 믿고 내는 헌금을
오해없이 소중하게 깨끗하게 관리하고
사용 되야 합니다. . . 
그러기위해서는 헌금 맡아 일하시는 재정담당을 2~3년
바꾸어야 하며 이번에 감사를 철처히 해서 목적이 다른곳에
쓰여진 것은 책임을 져야합니다.
약제비 9,500원도 타 가시다니!  너무하네요~ ~
빛과소금 13-12-02 21:38
 
예전부터 알고는 있었으나 실상을 보니 충격적이네요.
병에 걸려 살이 썩어 들어가고 있어도 환각제에 취해 통증을 못느끼고 있는 실정 이군요~
더 큰 문제는 환각제를 계속해서 투입하는(최측근)사람들 임니다.
이참에 철저한 개혁을 당부드림니다.
빛과소금 13-12-02 21:42
 
이번에 재정감사를 한다고 하는데 어용감사가 되지 않을까 우려가 되는군요. 오히려
재정은 합당했다는 명분만 제공하게 됨니다.
감사위원 선정이 올바른지를 먼저 감사해야 함니다.
     
진리대로 13-12-20 16:36
 
맞습니다.
이런상황에서
감사위원 선정이 올바른지를 모든 교인들에게 합당하게 설명해 주셔야 합니다.
주니맘 13-12-02 21:44
 
명목도 참 가지가지로 가져갔..아니 퍼다 드렸네요
척척 손발이 맞아서 하지 않았겠어요
제발 그만 좀 달라 하는데
집안 영수증 꼼꼼히 뒤져 오셨나요
아님
이래이래 썼으니 내놔라 하셨나요
서로 아니라 하실겁니다
원래 들통나면 쟤가 시켜서 했다 하잖아요
지켜보겠습니다
공의의 하나님께서 대 경향교회에 이일을 두고 어찌 행하시는지요

당회장님 전원로목사님과 그일가님들
재정 장로님들
함께 지켜보시자구요

충성
순종
헌신
자비
하나님께 하는것이지요

돌아버리겠습니다
빛과소금 13-12-02 21:48
 
원로목사 사례비 이하 모든 항목에 대해서 단위 표기가 안되어 있군요.
원단위 인지 천원 단위인지 명확히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개혁동참 13-12-02 21:54
 
아 이건 뭔가요. 잠시 바뻐서 못봤더니 정말 할말이 없습니다.

말로만 듣던 그런 자료네요. 저 설교는 왜 한거죠.
정말 설교와 맞지 않는 모습에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식으로 해놓곤 아이들에게 돼지저금통 가져오라 했나요.
무섭네요. 정말 무섭네요.
twin 13-12-02 21:59
 
설교중 :  사도들에게 무슨 사적인 금일봉을 전해 준 것이 아니라,
교회 앞에 공식적으로 헌금하여 사도들로 하여금 교회의 이름으로
 공적 목적을 위해 사용할 수 있게 한 것이었습니다.   
바로 이어지는 말씀에 "저희가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줌이러라"고 확인하고 있는 것처럼 사도들 역시 그 헌금을
 교회 내의 구제사업을 위해 정확하게 지출했습니다.  
말하자면 예루살렘교회에는 이미 '공개적인 헌금생활'이 있었을 뿐 아니라, 그에 따른 '공개적인 재정출납'이 시행되고 있던 것이었습니다. 
- 우리교회는 설교 말씀 대로 구제사업을 위해 사용 하나요?
체지 13-12-02 22:22
 
부디 이 실태들을 "그것이 알고싶다"에선 안봤으면 좋겠네요
정말 너무 충격적이네요 헌금이 이렇게 쓰이는지 몰랐습니다..
우리교회가 제일 건전하고 깨끗한줄로만 알고있었는데.. 뒷통수 맞은느낌..
사례앞에 별에별거를 다 가져다 붙이네요 원래 성찬식 세례식 심지어 김장비 이런것까지도 받아가나요? 석목사님이 하루빨리 하나님 앞에 회개하길바라고 또 개혁이 잘되어서 회계장부가 투명해지고 쓸때없는 지출을 막아 하나님 앞에 온전히 쓰이길 바랍니다
개혁청년 13-12-02 22:30
 
하나님께서 40년을 참으셨습니다...이젠 그 끝을 보는듯합니다...
장미 13-12-02 22:42
 
성도들은 교회 봉사하면서 언제나 자비량이잖아요.
우리교회 아름다운 전통이라면서 말이야요.
허울좋은 말에 현혹된 느낌....
주바라기 13-12-02 23:02
 
설마 당회장님이 윌사례비를 8,000원을 받지는
않겠지요.
뒤에 (000) 더 있는게 당근이겠죠.
정확히 천단위 이지않을까요?
sara 13-12-02 23:27
 
이건 뭐 석씨 주식회사네요
엘제라 13-12-02 23:31
 
내가 경향에 처음왔을때  우리 목사님처럼 재정에 투명하신
분이 없다고  자랑하시던 전도사님 말씀은 뭐지?ㅡ
이것을 보는 그분심정이 궁금하네...  앵벌이라...
참으로 새겨지는 단어네...
뱀 같이 지혜로움이 필요할때. 요즘은 정말 잠이 안온다
hyang 13-12-02 23:37
 
목사님이 교회에서 발걸음을 한발짝 뗄때마다 사례비를 드려야 되는거 아니예요??
엘제라 13-12-02 23:52
 
유다의 거짓 선지자들이 생각난다.. 예레미야 23장중에서..


그러므로 이스라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내 백성을 
기르는 목자에게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내 양
무리를  흩으며  그것을 몰아내고 돌아보지  아니하였도다
보라 내가 너희의 악행을 인하여  너희에게 보응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선지자들에 대한 말씀이라. 내 중심이 상하며 내 모든 뼈가
내가 취한 사람 같으며 포도주에 잡힌 사람 같으니 이는 여호와와
그 거룩한 말씀을 인함이라. 이 땅에 행음하는  자가 가득하며 광야의
초장들이 마르나니 그들의 행위가 악하고 힘쓰는 것이 정직하지
못함이로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선지자와  제사장이 다 사특
한지라.  내가 내 집에서도 그들의 악을 발견하였노라.  그러므로 그들의
길이 그들에게 흑암중에 미끄러운 곳과  같이 되고 그들이 밀침을
받아 그 길에 엎드러질 것이라. 그들을 벌하는 해에 내가 그들에게
재앙을 내리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내가  예루살렘 선지자들 중에도 가증한 일이 있음을 보았나니 그들은
다 내 앞에서 소돔  사람과 다름이 없고  그 거민은  고모라 사람과
다름이 없느니라.
jins 13-12-02 23:58
 
목사 사례금? 이건 무슨 항목인가요? 저는 어디서도 듣지도, 보지도 못한 항목인데....
어찌하여 이런 금액들이 나올수있는 건가요?

인터넷 신문 제목에서 자주 보는 단어들
'충격과 분노' 이런 느낌이군요.
보스 13-12-03 00:05
 
과연 석씨만 해먹었을까요?
아니죠~
그옆에 붙어있는 기생충같은 장로님들~~
누구누구일까요?
이제 두다리 뻗고 주무시기 힘드시겠어요.
당회원들은 모하셨나요?
목사가 십일조를 할수없는 돈이 넘쳐나는 동안
당신들은  눈물어린 성도의 헌금을
함께 도적질했나요?
두고 보겠습니다.
주님의자녀 13-12-03 00:10
 
학습ᆞ세례 집례비는 뭔가요?
해도 해도 너무합니다
이러면서 새신자 교육시  손책자 책값을 받고싶습니까?

그 부분 설명이 어려워서 전도한 이가 사준다는거 모른다곤 못하시겠지요?

정말 여기 교회 맞습니까?
성경학원 ㅡㅡㅡ말씀 듣고싶어도  7만원 씩이나 하는 고가의 수강료가 없어서 듣지 못하는 비애를 알고들 계신지요?
     
shinbi 13-12-03 06:58
 
그게 7만원이나 해요? 정말?
          
주님의자녀 13-12-03 08:54
 
성경대학은 5만원
성경대학원은 7만원 입니다
성경대학은 졸업시 졸업비가 10만원 한답니다ㅎ
그10만원으론 또 무엇을 하셨을련지....
               
진리대로 13-12-20 16:44
 
보통 타 교회는
교재 복사비 1만원 안팎으로만 받습니다. 3개월에
그리고 식사 못하고 오는 사람들을 위해
빵과 음료를 무료로 제공해 주지요.
저도 듣고 싶었는데 교육비를 5만원이나 받는다는 소리를 듣고
과연 성경 교육이 맞을까 싶어.. 안들었습니다.
목적이 좋아야 결과도 좋은데. 5만원씩 받는 목적의 결과가 좋을 수 있을까요...
저희가 드리는 헌금은
성도들의 교육을 위해서도 쓰여져야 한다 생각됩니다.
헌금따로 교육비 따로... 정말 학원인가요...
주님의자녀 13-12-03 00:17
 
경향교회 장로님들
다 부끄러운줄 아십시요
하나님앞에 공회앞에 무릎쿯고 공개사죄 하십시요
이번의 불륜사건 십년전과 같이 어물적 넘김으로 꼿꼿이 성전에 앉아있는 모습에 성도들 집단 히스테리 상태인걸 아시는지요?
석00의 충복 노릇한 장로ᆞ목사ᆞ전도사님들 부디 이자료 보시고 돌이키십시요
     
주님의자녀 13-12-03 09:02
 
아직도석00 목사를 향한 음해고 모함이라며 소문 내고 다니시는 권사님들 제발 그만들 하십시요
hyang 13-12-03 00:17
 
아마 외부에서 오신목사님이라서 목사사례금 드렸나보죠!!??  도데체 이런항목들은 언제부터 무슨목적으로 누가 만들었는지 참으로 궁금하네요
shinbi 13-12-03 06:41
 
북한정권과 어찌 이리도 닮은 꼴입니까?  인간의 타락의 절정은 비슷한 모양새를 갖는 것 같습니다
세습, 독재, 막강한 권력과 측근, 모함과 숙청, 초호화 사치, 기쁨조..세뇌 공작
그런데 여기에는 성도들의 무지도 한 몫하고 있다는 것을 간과하면 안됩니다
우리 안에 있는 샤머니즘이죠.  목사를 신격화하고 잘못건드리면  화를 입을지 모른다는 뿌리깊은 샤머니즘
오늘날  한국교회를 브레이크없는 벤츠로 만들었습니다
지금 우리교회만의 문제가 아니고 한국교회 대부분이 같은 문제로 속으로 썩고 있습니다
불신자들에게 교회다니라는 말을 하는게 옳은건지 고민합니다
교회에서 예수를 과연 만날수는 있겠습니까? 
요즘 우리교회 강단에서도 예수가 사라졌습니다. 표적설교만 몇달째 듣네요
밤잠을 설쳤어요  오~  주님 어찌해야 합니까
에스더 13-12-03 10:34
 
보고도 믿기지 않는 내역들입니다 ㅜㅜ
이제는 성도들이 알까요? 이 참혹한 상황을...
여전히  모르고 있는 성도들이 많을것 같아 답답하고
이 상황에서도 음해다, 모함이다 하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는 사람들이 있을까 안타깝습니다.
온성도들이 함께 경향교회가 온전히 하나님의 교회가 되기를 빌고 또 빌어야할 때인것 같습니다.
개혁하라 13-12-03 10:39
 
이번 사태를 알고나서 경향교회성도라는것이 참 부끄럽습니다.
오랫동안 이어진 한 교회 지도자의 불륜과 전횡,슬쩍 손한번 잡아주면 물불못가리는 주위의 가신그룹들,
주님을 위한교회인지 목사를 위한 교회인지 점점 세상속으로 짐승이 되어가는 정욕과 쾌락과 욕망의 덩어리들!
주님의 3년 공생애때 황금마차를 타고 다니셨나요? 진수성찬으로 식사를 하셨나요? 옷을 수십벌씩 가지고 다니셨나요?
왜 주님의 이름을 팔아  먹고 또 먹어서 맹꽁이배처럼 부풀어 터지려하나요?
강서지역의 불쌍한 장애자들,노인들,소년소녀가장들,탈북자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들을 향한 주님의 애끓는 음성이
안들리시나요? 그저 여자만 생각나고 골프만 생각나고 돈만 생각나고 .....
회개하라 주님의 심판이 곧 임하리라!!
쎈바람 13-12-03 10:52
 
평정심은 갖고 냉철하게 보려 노력했습니다.
대형교회니 사례비가 많은 것은 이해해야지 스스로 다독였습니다.
하지만 밤새 '이건 아니지'하며 한숨만 쉬임없이 나오더군요
듣보잡인 사례비가 이렇게나 많은 줄 정말 몰랐습니다.
제가 무지하고 성도가 무지한거죠?
할 일많은 경향교회라 하도 들어서 정말 할 일 많이 하는 줄 알았더니
하지 말아야 하는 일도 많이 하셨군요
당회장의 의지 없인 절대 경향교회는 개혁이 불가하다는 걸 다시 한번 증명하네요
     
 개혁주의 13-12-03 11:01
 
쎈바람님 그분은 자신이 개혁을 하겠다며 믿고 맡겨달라 했습니다. 그런 시간이 얼마였는지 아십니까.

그는 이제 장로들 뒤에 숨었습니다.
희망 13-12-03 11:08
 
지금까지 교회의 대응은
눈감고 아웅하는 식 이었읍니다.
진심으로 하나님나라를  먼저 생각하고
이번 사안에 임했을때 비로소 진리 안에서 해결될수 있었겠지요..
지금보니 이곳은 경향교회와 석씨가문과 그 추종자들의
작은성 었구나..하는 생각만 듭니다.
지금 개혁을 위해서 몸부림치는 분들의 행동들..
저는 하나님께서 치리하시는 방법중 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힘내시고 진리안에서 승리하시길..
     
 개혁주의 13-12-03 11:31
 
눈 감고 아웅이면 그나마 다행입니다.
세상의 동호회도 사람을 만나고 일을 바로잡고 움직입니다.

그러나 교회는 입을 막으려하고 이제 쫓아내려 준비중입니다.
이 얼마나 답답한 노릇입니까.

기도해주세요.
쎈바람 13-12-03 11:30
 
제가 말씀드리는 당회장의 의지란 제자리 찾기를 말하는 겁니다.
돈의 맛을 본 목사가 아니라, 세상 정욕을 탐하는 목사의 자리가 아니라,
아첨하는 소리에 정신못차리는 목사가 아니라, 기득권을 버리지 못해 발버둥치는 목사가 아니라
진정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목사로 거듭나야 한다는 겁니다.
사심이 담긴 말씀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십시오.
목사님을 비롯해 당회원들부터 회개하는 모습을 보이시는게 맞습니다.
당회는 목사를 위해 존재하는게 아니라 하나님의 몸된 교회를 위해 있는 것입니다.
모두 회개하십시오.
무지한 우리 성도들도 회개합니다.

힘든 일하시는 집사님들 힘내십시오.
누가 누구를 치리한답니까?
누가 누구를 쫓아내려 한답니까?
그럴 자격있는자 얼굴 좀 보고 싶군요
백두산 13-12-03 12:26
 
20대 초반에 모  일간지에서 읽었던 글이 생각납니다.
주제는 한국의 대형 교회에 관한글이었는데, 그중 교회는 그래도 성도든 성도가 아니든
사람들에게 조금은 가난한 모습으로 비추어져야 한다. 모 이런 글이었습니다.
성장일변도의 가도를 달려온 경향교회 이지만, 그래도 경향교회는 당시만 해도 석원태목사가
목회하고, 그후 타교단에서는 세습이라고 볼멘소리도 하고 이런저런 소리도 많았습니다.
그래도 우려와는 달리 석기현 목사의 당회장 취임후 모든성도가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며
힘을 모아주는 모습도 좋고,이런일이 있는줄은 몰랐던 가슴으로 듣기엔 감동과 은혜가 넘치는
설교가 있는교회로 생각했습니다.
다른 대형교회에서 종종 터지는 목사와 여신도간의 불륜사고, 헌금 횡령등의 사고는 경향교회와는
전혀 무관한 일인줄 알았습니다.
7년동안을 정부처럼 만들어놓고 마음껏 한여자를 유린했던일을,
 오래전일이었다고 덮으려하는 후안무치, 그후로도 제버릇 못버리고 교회내에서 자신이 보기에
마음에 드는 여성도가 눈에 띄면 어떤식으로든 가까이하며 성추행을 했다고 하니, 그런줄도 모르고
강단에서서 온갖 큰소리로 교인들게 무차별적인 입바른 소리 하는걸 듣고 살아온 내가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내가 장님이었음에...  분별력도 없었음에...
그많은 돈을 각종 사례비로 챙기면서도 그돈 쓰기가 아까와서 병원진료비,약조제비 까지도 교회에서
지원 받아 쓸정도로 돈에 집착하는 사람이었군요.
어쩌면 그 휘하의 친위조직들이 그두사람을 그렇게 길들여 놓은거겠지요.
평생을 자기가 일해서 만원도 벌지 못한 사람들이 돈 쓰는 맛을 알았으니 개인적으로
연주회를 보겠다고 일본으로 날아가고, 공항에서 연주회장까지 몇십만원을 들여서 택시를
타고 이동하고, 재벌의 행태 아니고 무엇인가요?
개인적인 작은 소망 하나 밝히겠습니다.
일이 이지경 까지 온데에는 어쩌면 그간 교회내의 모든장로님들 책임 또한 없지않다고 봅니다.
개혁파장로든,그렇지 않은 장로든지 전장로님들 특정한 날 잡아서 공예배 광고시간에 전성도앞에서
그간의 불찰 사과하고 더이상은 당회에서 거수기 노릇 않하겠다고 공표하고, 회개하기를 권면합니다.
주는나의방… 13-12-03 12:31
 
언제부턴가  하나님중심, 성경중심은 없고 오직 경향교회중심(?)만
있다는 생각이 드는건 저 혼자만의  착각일까요?
하나님의 말씀이 바로 서야 하지 않을까요
내 잘못을 말한다하여 그들에게 돌을 던지지말고
먼저 아가페적 사랑을 실천할 생각은 없은신건지요?
경향교회 성도들이 어떤 성도들입니까?
생애 최고의 것을 드리려 발버둥치며
하나님의 전을 세우려하지 않았습니까?
작정한 헌금이 조금만  밀려가도
가슴 먹먹해하며 드리지 못함에대한
회개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것이 저 한 사람의 마음이였을까요?
주여...어찌하오리까. 주여 ...어찌하오리까
탄식 밖에 나오지않네요
주님이 바로 잡아 주셔서 더 이상
주의 몸된  교회가 죄를 짓지  않고
우리가 신앙의 자부심을 갖고 다녔던
진리의 영이 임하는 교회되게 하소서
sara 13-12-03 13:03
 
경향교회 전 교역자님들께도 문자 발송됬나요?
반드시 그분들이 아셔야 하거든요
지금도 딴소리, 교회를 망치려는  배후가 있다고 한다 하거든요
이제 막 목사 안수 받으신 젊은 목사님이라 하시더고만요
ㄱㅍ 교구라고
     
개혁청년 13-12-03 14:29
 
교역자님들께 보내봤자 믿지도 않아요~
다들 석가문에 대한 믿음들이 너~무 좋아서 말이죠.
교역자님들이 그렇게 근거없이 내뱉는 말들이
나중에 본인들의 사역에 발목을 잡게 될거에요.
성도들은 다 아는데~본인들만 모르니 쯧쯧~
sara 13-12-03 13:35
 
2013년 2월10일자에 보면 당회장목사님 선교순방비(미국)이란 내역으로 6,555,000원이 지출됐네요?
미국이 선교순방지인가요?
우리나라에서 언제부터 미국으로 선교하러갔나요?
미국에 선교사 파송했나요?
필라경향교회 김00목사님이 미국인 선교하러 가신건가요?
참 기기막힌 이름 붙여서 여행비를 가져가셨네요.
혹시  이 날짜가 석ㄱㅅ 목사님 딸 결혼식
주례하러 가신날 아닌가요?
만일 그렇다면 조카결혼식에 가는것은 개인경비로 하셔야지 왜 교회헌금을 사용하셨을까요?
교회헌금이 목사님 금고 아니잖아요
물결처럼 13-12-03 13:47
 
이런 사실을 문제 없다고 당연하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이
더 문제가 심각 한 것 같네요
하나님앞에 경향교회를 위해 기도합시다
sara 13-12-03 13:53
 
2012년 2월27일 연종주일 감사사례비로 석ㅇㅌ목사님이 8백만원을
2012년 12월30 연종주일저녁 설교사례해서 또 2백만원해서 1000만원을 받아가셨네요?
아니~ 목사가 설교하는것은 당연한것이고 설교하시라고 많은 사례비를 매달 드리는데
왜 시마다 때마다 이렇게 말도안되는 사례비 이름붙여서 돈을 퍼 날르셨을까요?
분명 재정담당장로가 그렇게 하라고했으니까 이런 항목으로 지출되었겠죠?
썩어빠진 정신가진 장로에 그 목사이니 교회가 이지경이되었겠죠.
그런데도 회개의 회자도 안하네요.
양심에 화인맞은 사람들이라 아니할수가 없네요.
주님의자녀 13-12-03 15:55
 
경향교회는 석가문의 금고
그것도 하늘 아버지가 인정하신걸로 착각들 하시는 그들만의 천국잔치.....

교회재정도 이리 하셨다면
선교회랑 고려신학교의 전횡은 ??
교장이라고
설교했다고
강의했다고
개강했다고
종강했다고.....설마 아니시겠지요?
죙일 웁니다
나의 아픔 ᆞ절망ᆞ고통 아시는 내 아버지여  듣고 공의로운 사랑 주옵소서
중생 13-12-03 16:18
 
주님의 이름을 너무도 망령되이 일컬었습니다.
7 인자야 내가 너로 이스라엘 족속의 파숫군을 삼음이 이와 같으니라 그런즉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에게 경고할지어다
8 가령 내가 악인에게 이르기를 악인아 너는 정녕 죽으리라 하였다하자 네가 그 악인에게 말로 경고하여 그 길에서 떠나게 아니하면 그 악인은 자기 죄악 중에서 죽으려니와 내가 그 피를 네 손에서 찾으리라
9 그러나 너는 악인에게 경고하여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라고 하되 그가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지 아니하면 그는 자기 죄악 중에서 죽으려니와 너는 네 생명을 보전하리라
10 그런즉 인자야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말하여 이르되 우리의 허물과 죄가 이미 우리에게 있어 우리로 그 중에서 쇠패하게 하니 어찌 능히 살리요 하거니와
11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는 악인의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악인이 그 길에서 돌이켜 떠나서 사는 것을 기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돌이키고 돌이키라 너희 악한 길에서 떠나라 어찌 죽고자 하느냐 하셨다 하라
= 묵상하고 묵상 합시다.
= 개혁 5인들의 힘겨운 하나님의 사명을 잘 감당 하기를 기도 합니다.아울러
일을 하다보면 불가피한 일도 있을수 밖에 없겠지만 사람의 생각으로 움직이지 마십시요 생각하면 사람이 움직이게 되고 기도하면 하나님이 움직 입니다.그리고 5인 여러분도 잘 아시겠지만 부부 교인 사이에 등록만 하고 안다니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들의 가정이 문자발송 문제로 믿음 생활이 파탄나고 있습니다.일일이 다 확인 불가 하시겠지만 신중에 신중을 기해 주시길 바랍니다.
     
 개혁주의 13-12-03 17:29
 
네. 말씀 꼭 기억하겠습니다.
1. 사람의 생각으로 움직이지 않도록 기도하겠습니다.
2. 문자발송의 폐해를 막기 위해 거부를 요청하시는 분들은 보내지 않고 있습니다.
3. 신중에 신중을 기해 진행하겠습니다.

죄송스럽고 또 고맙고 그리고 죄송스럽습니다.
awaken 13-12-03 18:29
 
성도들의 탄식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저 또한 충격에서 분노를 거쳐 지지부진한 이 과정들에 지쳐가더라고요. 그런데 집사님들은 얼마나 지치고 힘이 드시겠어요. 이제 조심스럽게 때가 온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회개하고 사죄해도 부족할 판에 수많은 죄를 부인하고 끝까지 주머니 움퀴고 있는 석가네는 이제 세상의 조롱을 받을때가 되었습니다. 기회는 무수히 많았지만 회개하지 않은 자들에게 남은 건 무엇일까요. 하나님이 가만 두시지 않을겁니다. 참 불쌍한 영혼들이란 생각이 드네요. 성도들의 헌금을 정말 돈아까운 줄 모르고 펑펑 써댔는지는 모르지만 심령이 가난한 자들입니다. 하나님의 명예를 가로채고 훼손한 도둑들입니다. 그리고 제발 아직까지 눈 가리고 귀 막고 편협한 시각에 사로잡힌 성도들이 현실을 알면 좋겠네요. 공산당이 좋아요 하는 이단적인 신앙이 아니라 제발 현실을 그대로 보고 의식을 갖고 신앙생활을 해야 죽었던 경향교회도 살고 기독교도 살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이번에 깨달은게 경향 안에는 참 이단적인 신앙을 가진 자들이 이상하게 많더라고요. 그 중에서도 점점 현실을 알아가는 분들이 많아져서 다행이에요. 집사님들의 차분한 행보 대신 감사드리고 응원합니다. 끝까지 힘내주세요!
dbsgod 13-12-04 10:36
 
늑대를 피해 3년전 이곳에 와 한고비 넘겼나 했는디
호랑이를 만났네요
주의자녀님  성경대학 졸업비 어떻게 쓰여젔나 궁금하시죠
3-4천원짜리 도시락  백여개 교회에어컨 2-3백만원짜리 한게
나머지는 예쁜 권사님 통해서 박수 받으며 당회장이 수금해  가던되요
참고로 졸업생은 86명
격려사  나 이런데서 말못하는것 아시죠  끝
싼 ssssss업 삐췌
     
개혁청년 13-12-04 10:39
 
와...정말 석씨가문은 답이 없네요.. 모든게 장사네요 장사!
주바라기 13-12-04 11:34
 
이세상을 창조하시고 주관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이 모든것을 알고 계시고 주관하시니
하나님이 정하신때에 이모든 일을 하나님 뜻대로 해결하시고
죄있느자 벌 주시고, 올바로 행한자 하나님 축복해 주세요.
많은 성도들이 힘들어 하고 괴로워 합니다.
하나님 저희들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주는나의방… 13-12-04 13:40
 
당회원들께선 제발 양들의 울음과 시름에 귀 기울이십시오
만신창이가 된 양들을 일으켜 세우고 그 상처를 싸매주십시오
언제까지 눈 감고, 귀 막고 "하나님이 하실것이다"
궁색한 변명만 하시렵니까
이 또한 하나님이  하시고 간섭하신단 생각이 정녕 안드십니까
제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대로 바로 잡아주십시오
직함을 내려 놓으면 그만입니까?
교회를 떠나시면 그만입니까? (그것도 용기가 있어야지요)
죄송하지만.....
아직은 그럴 자격이 없는 것 같습니다
흩어진 양들이 다시 돌아오게 개혁의 깃발을 드십시오
제발  제발  목소리를 내십시오
언제까지 수수방관만 하고 있으시렵니까
아직도 당회에선 거수로 의견을 표한다하네요
초등학교 반장선거도 무기명 투푠데...
어느 누가 소신있게 발언과 결의를 나타내겠습니까
이러니 만장일치가 나오겠죠
이러한 결과를 초래한건 어쩜 당연한 일이지 않나 싶네요
이 지경인데 아직도 사람이 두렵습니까
오직 하나님의 진노와 징계만을 두려워하십시오
제발 부탁드립니다
개혁하라 13-12-04 14:47
 
장로님들에게 들은 바로는 당회에서 예결산심의때 스크린에 한번 비춰주고 계정별로 총금액만 대충 읽어줄뿐
목회자에대한 자세한 지출내역은 4-5명의 재정담당장로님들외에 알수도 없고 알수있는 방법도 없이 시스템이
되어있다합니다.브레이크없이 퍼주신 재정담당책임자들은 그동안 일정 월급여사례외에 지급된 금액은 환수햐여야 하며 교회앞에 회개하고 정중히 사죄드려야합니다.
dbsgod 13-12-05 09:28
 
좋은 아침입니다
건강하게 삽시다
화를 다스립시다
아프셔도 안됩니다
다치셔도 안됩니다
평안한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중생 13-12-05 10:00
 
에스겔34
1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2 인자야 너는 이스라엘 목자들을 쳐서 예언하라 그들 곧 목자들에게 예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자기만 먹이는 이스라엘 목자들은 화 있을진저 목자들이 양의 무리를 먹이는 것이 마땅치 아니하냐 ?
-자기만 먹이는 이스라엘 목자들'먹이는'(*, 하우 로임)은 '돌보다', '게걸스럽게 먹어 치우다'란 뜻으로 목자들이 자신들의 본분을 저버리고 이기적인 정욕으로 자신들의 이익 추구에만 몰두한 모든 행위를 가리킨다

3 너희가 살진 양을 잡아 그 기름을 먹으며 그 털을 입되 양의 무리는 먹이지 아니하는도다
4 너희가 그 연약한 자를 강하게 아니하며 병든 자를 고치지 아니하며 상한 자를 싸매어 주지 아니하며 쫓긴 자를 돌아오게 아니하며 잃어버린 자를 찾지 아니하고 다만 강포로 그것들을 다스렸도다
5 목자가 없으므로 그것들이 흩어지며 흩어져서 모든 들짐승의 밥이 되었도다
-'없으므로'(*, 미블리)는 '실패하다', '아무것도 아니다 - 목자들이 자신들의 임무를 충실하게 수행치 못한 사실을 가리킨다

6 내 양의 무리가 모든 산과 높은 멧부리에마다 유리되었고 내 양의 무리가 온 지면에 흩어졌으되 찾고 찾는 자가 없었도다
7 그러므로 목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8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내 양의 무리가 노략거리가 되고 모든 들짐승의 밥이 된 것은 목자가 없음이라 내 목자들이 양을 찾지 아니하고 자기만 먹이고 내 양의 무리를 먹이지 아니하였도다
9 그러므로 너희 목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10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목자들을 대적하여 내 양의 무리를 그들의 손에서 찾으리니 목자들이 양을 먹이지 못할 뿐 아니라 그들이 다시는 자기를 먹이지 못할지라 내가 내 양을 그들의 입에서 건져내어서 다시는 그 식물이 되지 않게 하리라
-'찾으리니' 백성들의 입장에서 '(목자들을) 심문하고 (그들에게) 요구해서 (백성들을) 찾아 돌본다'는 포괄적 의미의 해방과 회복과 구원을 가리킨다.
-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그동안 경향의 강단에서 얼마나 삯꾼 목자에 대해 설교 하셨습니까?
이제 하나님 앞으로 돌아 오십시요 그것만이 우리의 후손들이 아름다운 하나님의 교회에서 하나님을 바르게 섬길 것입니다.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는죄.. 작금의 현실을 보십시요 경향을 위해 하나님의 교회를 위해 오랫동안 헌신했던 성도님들이 소경이 되어가고 있음을 보지 못하십니까?
hyang 13-12-07 00:55
 
검소하시네요...김장비를 160만원이나 받으시다니 ...일년동안 김치만 드시고 사시나보죠..그런데 교회에서 김치는 담아주는거 아니었나요???
     
레몬 13-12-10 17:57
 
글을 다 읽어본바
김치는 교회가 아니라 최ᆢ 권사라는분이해드린다 합니다
개혁하라 13-12-10 18:03
 
그는 참 바보처럼 살다 가셨습니다.
가장 좋은 옷을입고 가장멋진 자동차를 탈수 있었는데도.
그는 바보처럼 좋은옷 대신에 소매가 닳아 빠진 옷을
입었고, 멋진 차대신에 버스를 타거나 남의차를 빌려 타곤 했습니다.
가장 안락한 아파트에 살수 있었는데도
바보같이 그것을 마다하고,
"월세방에 사는 교인들이 얼마나 많은데..."
하면서 산꼭대기에 20평짜리 국민주택에 들어갔습니다.
하나뿐인 아들에게 교회를 대물림 해 주라는
권유를 뿌리치고, 바보같이
사랑하는 외아들을 먼 외국으로 쫒아 버렸습니다.
강연,집회,심방,주례 등으로 짭짤한
부수입을 올릴수 있었는데도 바보같은 그는
어찌된일인지 한 푼도 모으지 못했습니다.
새까만 후배들이 통일운동에 앞장 선다면서
가로막힌 북녘 땅을 제집드나들듯 드나들며 헤어져던
가족, 친척들을 은밀히 만나고 다닐때도,
그는 참 바보처럼
"저 많은 실향민들이 고향에 못가는데
어찌 나혼자만 가겠는가..." 하시면서
그리운 고향땅을 한번도 밟아보지 못했습니다.
길이길이 우리 가슴에 남을
아! 한경직 목사님
그립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2013년 초겨울에 들어선 이 겨울에 당신과 딱 대비되는
그 어느 목사 때문에 더 더욱 보고 싶고 가만히
불러 보는 한 경 직 그 이름 석자에 눈물이 핑 돕니다.
     
무너진성벽… 13-12-16 23:25
 
그런 훌륭한 분을 누구누구는 사이비로 몰았지요 자신이 진리이고 자신이 세상의 중심이고 나머지는 다 변방취급했지요
          
종교개혁 13-12-17 16:07
 
누구를 한경직 목사님에게 비교를 하세요.
그 분은 신사 참배했으나 진정한 회개가 있었고
석0태,석0현 목사는 범죄는 있으나 회개가 없습니다.
비교하지 마세요
소금 13-12-15 10:41
 
한국의 대형교회들은 돈과 여자의 유혹에서  자유로워 질수 없나 봅니다.
권력,돈,여자.....

지난주 금요기도회에 참석했을때 개혁집사회를 음해 세력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돈과 여자를 등에 엎고 계신 목회자들은 무엇이라고 해야 하는지.....

세상의 유혹에 빠져 살다 이제 다시 주님의 품으로 돌아왔지만, 교회 또한 세상과 별다른 차이가 없네요
일어나라주… 13-12-15 12:09
 
신앙을 정치로 착각하며,
예수님을 이용한 협박으로 아직까지 순종이라는 세뇌로 가두고 있는 실정을 바로 깨어있는 성도들이 곧이곧대로 복종할 것 같습니까?
살아계신 하나님은,
뻔뻔하게 모든 일을 덮어두질 않으실 것입니다.
본인들 스스로 일을 크게 엎지르고 있습니다.
지옥으로 스스로 걸어들어가는 꼴이 될것입니다.
회개 운동을 하지않고 성도들을 돌아보지 않고 은둔만 한다면 말입니다.
무너진성벽… 13-12-15 20:21
 
송구영신예배십일조사례비라...이 헌금의 정체가 뭐죠? 한국교회에서 경*교회만 주는 사례비인거 같네요
왜 송구영신예배헌금의 10%를 당회장이 가져가죠?
아~송구영신예배십일조사례비라는 것은

송구영신예배 헌금 중 십분의 일(십일조)를 사례비로 가져간다는 것이군요? 그런데 왜 십일조를 하나님께 안바치고 사람에게 바치나요?
애기아빠 13-12-15 21:02
 
석씨 패밀리... 돈 꼴레오네 패밀리를 무색하게 하는... 패밀리...
sara 13-12-16 11:56
 
최근 모 전도사님이 자기교구 성도들에게 헌금해명문자를 보내셨는데
송구영신예배헌금에서 십일조 뗀것은
첫 예물이라 구분하여 십분의일을 목사님께 드리는 거라 햇답니다.
이 돈을 교회 모든직원들 식사대접과 교역자수련회 비용으로 보태 쓰신다고 하셧다해요
와우~~
교회돈을 자꾸 자기 이름으로 바꾸어 쓰시네요?
어장관리 ( 당회장 본인이 실수로 직접 내뱉은 말이랍니다)의 기막히신 발상이셔요
     
무너진성벽… 13-12-16 23:22
 
헌금을 현금같이! 대단합니다.
가족과같은 경*교회가 아니라 가족들이 다 해먹는 가족교회네요
     
무너진성벽… 13-12-16 23:24
 
옛것을 보내고 새로운 것을 맞이하는 것이 송구영신예배인데 옛 습성을 버리지 못하고 돈을 밝히는게 참 하나님께 송구스러운 예배네요..
     
개혁청년 13-12-17 07:47
 
교역자들인가 영업사원들인가? 갈수록 답이없다는걸 느낍니다
무너진성벽… 13-12-16 23:30
 
부흥사경회 강사사례비가 원로목사님은 3천만원, 당회장목사님은 천만원...이런 보통 사람들 1년 연봉이네요..
너무 한거 아닙니까? 원로목사님은 했던 간증 또 우려먹고 우려먹고 설교내용의 반은 자기 자랑이고 나머지는 자기를 힘들게 했던 사람들은 교통사고로 죽었다고 저주하는 저주설교인데..자기 하소연 몇시간 하고 3천만원 가져가나요? 너무나 비성경적이네요..땀흘려 일하라고 했지..완전 불로소득이네요..불로소득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장군이 13-12-17 15:26
 
도대체 목사가 이 큰 돈을 받아서 어디에 썼을까요? 3처4첩이라도 거느렸는가요?
소망 13-12-19 01:29
 
12월한달만 각종 사례비가3천만원???? 근로자 1년 연봉을 한달에...!
경향교회가 재벌회사입니까????
말도 안되는 항목들....돈을 주고 싶어서 억지로 만든건지...
상식적으로  이해불가....!
석목사부터 장로들  ...이렇게 만든 장본인들..회개하시오!
이렇게 대접하면  축복받는다는  신앙은 아니시겠죠..?
장미아빠 13-12-19 16:23
 
미안합니다.
경향교회를 15년 이상 다니면서,...
최고의 것도 아낌없이 드렸으나,...
아직 한번도 당회장과 악수 한번 못했다는  ^^,...
주변머리없어 죄송합니다.
rkatk 13-12-24 08:54
 
전기밥솥수리비 38000원 문고리수리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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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밥솥수리비 38000원 문고리수리 15000원

해도해도 너무 하시네요

잘 몰라서 그러는데 원래 이런거 다 교회 헌금에서 내야되는건가요?
진리대로 13-12-24 11:56
 
계속 모든 문제를 당회에서 결정한 것이기에 문제가 없다는 식으로 말씀하시지 말고
근본적인 문제를 찾았으면 합니다.

세상적 입장에서 바라본, 이사건의 발달은
원로목사님의 성문제 였으며, 개혁집사님께서 그것을 지적하자, 그쪽을 제명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두쪽의 감정싸움이 커지고 교인들까지 그 싸움에 대동시키고 있습니다.
원로목사님께서는 성문제에 대해 인정하셨다면, 그리고 당회에서 죄를 묻지않고 덮기로 하였다해도
사람은 태초에 연약하기에, 하나님처럼 모두 100% 용서할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 누군가 목사님의 죄를 지적하는 일이 생길수도 있고
그것은 목사님께서 감당하셨어야 한다 생각됩니다.
그런데 지적하시는 분들을 제명하셨습니다.
그리고 개혁쪽에서는 죄를 지은건 목사님인데
지적했다고 제명받음이 속상하고 죄를 뉘우치지 않는 모습으로 보여짐에
죄를 뉘우치기 바라는 마음에 이런 운동이 되고있다 생각됩니다.

이 문제는 두쪽에서 서로를 진정 용서하면 됩니다.
그리고 나머지 사건의 전개들은 하나님께 맡기십시요.

하나님의 관점에서 바라보면, 이런 문제가 일어나게 된것도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계속 교인들을 혼란속에 빠지게 하여 더욱 큰죄를 짓게 하지 말고
두쪽은 서로를 진정으로 용서하시고
교인들은 침묵하며 기도에 힘썼으면 합니다.
그리고 모든판단은 하나님께 맡기길 바랍니다.

저희가 무엇이기에,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판단하여
누가 잘했네. 누가 죄인이네하며 편을 가르고
예배해야할 교회에서 서로 헐뜯고 있습니까
지금이라도 저희 교인들은 모든 모습을 회개하고 예배하였음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어떤 방법으로 이문제를 이끄셔도,
그리고 지금당장은 어찌보면 두쪽중 한쪽은 억울하다 생각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어떤 분이십니까?
공의로우신 분이십니다. 지금당장은 억울하다 생각되어도
후에 더 큰 복으로 갚아 주실 것을 믿고
부디 서로 용서하시고
온 교인들이 하나되어
주님께 온전한 예배를 드릴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회개는 교인들에게 하는 회개가 아닌, 하나님앞에 하는 진정한 회개를 한다면
회계장부등 지금 계속 터져나오는 모든일들에 대해
교인들이 지적하지 않아도 하나님앞에 부끄럼없는 목회를 하기위해 스스로 개선이 되어질 것입니다.
그리고 대다수의 교인들은 교회편에서 개혁을 욕하고 있는데
하나님 보시기에 누가 죄인인지 저희는 확정할 수 없습니다.
함부로 판단하지 마시고, 교인들은 그저 예배에 힘썼으면 합니다.

그리고, 그러나... 객관적으로 보여지는것은
개혁쪽은 무기명으로 이렇게 글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해 누구나 자유로이 글을 올리지만,
교회쪽은 기명으로 서명운동, 기명의 밴드활동을 선택하여 타인의 눈치를 살펴야하는
부자유스런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다 교인들도 알아줄테니 너무 속상해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교회는 특정한 교인, 당회장들, 혹은 헌금을 많이하는 교인들만의 것이 아닌,
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한 모든 교인들의 교회이기에
교인들이 관심을 갖는다는걸 알아주셨음 합니다.

아래사이트는 그냥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http://jtntv.kr/zbxe/?document_srl=125940#0
     
개혁청년 13-12-25 23:49
 
지금 모든걸 내려놓고 기도하면 해결될까요?
솔직히 진리대로 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경향교회 교역자들이 성도들에게 주장하는 내용과 굉장히 흡사합니다.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해라'

그러나, 당회장 목사님께서 자신의 범죄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회개는 죄의 인정에서 시작이 됩니다. 그러나 인정하지 않습니다. 계속해서 거짓말들이 나옵니다.
그런것들을 보고도 우리는 침묵해야 합니까?

다 교인들이 알아준다고요?
밴드에서 갖가지 모함들이 나옵니다.
교역자들이 담당 교구 성도들에게 거짓소문을 퍼트립니다.
저희 지역 전도사님은 지금 세달째 거짓말 하고 있습니다.
불륜 사실 다 거짓말이다, 석목사가 전재산 다 내놨다, 집사들은 김00장로 사주받은것이다.
이런 매체를 접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은 그 말을 철썩같이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을 아는 자녀와 그걸 모르고 교회말만 들은 부모님이 싸우는 일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용서해주고 기도만 해야합니까? 침묵해야 합니까?
자신의 죄를 죄라고도 생각하지도 않고,
옳은 소리 하는 사람들을 사상을 검증해서 몰아내려는데
기도만 하면 되는겁니까?
          
진리대로 13-12-26 09:02
 
그러게요.. 석목사님쪽은 죄를 고백하지 않고 목회자로서 교인들을 분열시키고 진실을 회피하며 그릇된 여론을 형성해 가는것이 마치 정치판 같은데...
단지 모든 교인이 여기에 집중해 교회안에서 분열되고 있는것이
교회를 예배의 장소가 아닌 싸움의 장소가 되고 있는것이 안타까워 쓴 거예요.
아마 이쯤되면 주의 종이 아니더라도 보통의 성도라도.
죄를 인정하지 않는다 해도, 교회를 분열시킨것만 가지고라도 강단에 서는것이 부끄럽고 떳떳이 않아
스스로 물러날텐데..
전 빨리 교회가 정리되어 즐거운 마음으로 예배드리고 싶습니다.
               
개혁청년 13-12-26 09:10
 
진리대로님 말씀 맞습니다. 제가 어제 화가 많이 난 상태에서 표현이 쎄게 나갔습니다. 용서바랍니다.^^
저도 하루빨리 모두가 다시 한마음을 품고 예배드리길 진심으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다른교회들처럼 세력다툼이 아니라 주안에서 지혜롭게 해결되어 예배와 성전이 온전히 회복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커피러버 14-01-02 02:11
 
다시 보니 정말 할말이 없습니다. 목사의 불륜보다도 제정을 이런식으로 운영해서 썼다는게 도자히 용납되지 않습니다. 너무너무 충격입니다..이걸 보고도 아직 교회에 남아잇는 사람이 많다는게 더 충격입니다.
하동 14-01-06 21:19
 
관리비도 참으로 많네요.....아낌없이 펑펑
굼뱅이 14-01-07 14:59
 
독재자는 자신의 권력을 이용해서 자신을 신격화 하고,
썩은 종교지도자는 신을 이용해서 자신을 권력화 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