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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2-30 18:10
경ㅇ교회 장로 성명서
 글쓴이 : 개혁주의
조회 : 8,311  

성  명  서

사랑하는 경향교우 여러분, 총회에서 당회장 직을 박탈당한 석기현 목사가 주재한 불법 당회는 저희 개혁을 소망하는 장로 16인을 어제부로 제명 했습니다. 추가로 6인의 장로들은 스스로 저 불법을 행하는 자들로부터 제명하고자 합니다.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이는 우리가 저들의 불법에 동참하지 않았다는 하나님 앞에서의 명백한 징표이기 때문입니다. 제명이 발표되자 박수와 환호가 있었다지요? 정상적인 사고가 마비된 집단 최면상태를 보임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이 사태의 발단은 석원태 전 원로 목사의 오랜 그리고 상습적이라고 할 수 있는 추악한 불륜 죄의 문제에서 시작되었고 지난 40년간에 걸쳐 교단 및 교회에서 자행한 악취나는 횡포의 드러남과 이를 결사적으로 덮으려는 세력들의 불법을 동원한 과감한 행동들로 인한 것이었습니다.

어제 아침 예배에 참석하는 성도님들께 배포된 글에 너무나 많은 거짓말들이 있어 하나하나 짚어 밝힐까도 생각했으나 그럴 가치조차 못 느낄 만큼 허황된 주장들이었습니다. 어찌 손바닥으로 하늘이 가려지겠습니까? 진실 앞에 두려워 아니라고 부르짖는 외마디 비명으로 밖에 볼 수가 없어 그 분에게 연민을 느끼게 합니다.

석원태 전 원로 목사께서 모든 직에서 물러나셨나요? 그는 자신의 죄를 회개하기는커녕 이 모든 대담한 파괴행위를 계획하고 지금도 뒤에서 사주 조종하며 교단 목사들을 접촉하고 있습니다.

임시노회에서 교단탈퇴안이 적법하며 52:10으로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구요? 남노회 26개 교회중 24개 교회가 영문도 모르고 참석한 임시노회에서 10개 교회는 이런 불법적 노회탈퇴 결의에 참여할 수 없다고 표결에 참여하지 않았고 10개 교회는 반대하여 결국 경향교회, 갈보리교회(강구원), 영천교회(안흥수), 시민교회(윤기영) 만 찬성한 것이 경향교회 부목사, 장로(불법동원된 총대)의 무더기 표를 앞세운 42표이고 투표를 거부한 10개 무효표를 더한 “압도적(?) 52표”의 진실입니다. 다음 날 교단총회 산하 임시 서울남노회와 스스로 탈퇴를 선언한 자칭 독노회(남노회)가 따로 소집되었는데 교단 20개 교회가 총회산하 남노회에 참석하였고 독노회를 선언한 남노회엔 경향교회 홀로 참석한 것이 사태의 진실입니다.

석기현 담임목사는 2만 성도의 영혼보다 자신과 가족의 안위만을 생각해 교회를 흔들고 교단을 송두리째 파괴하려는 나쁜 지도자임을 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

불법적 수단을 총동원한 교단 탈퇴도 모자라 경향교회의 금권(돈의 권력)을 앞세워 교단 선교사님들과 신학생 부목회자들에게 나를 따르면 금전적 지원을 받을 것이고 아니면 떠나라고 노골적으로 통보했습니다. 두렵습니다. 이는 돈의 우상 앞에 무릎꿇을 것인지 말지를 선택하라는 협박입니다. 이 협박 앞에 선교사님들과 교역자 신학생들이 신사참배를 강요당했던 역사속의 그 분들처럼 서있습니다.

지난 12/18일 고려신학교 임시이사회를 소집하여 정관변경이 요구되는 신학교 소속총회를 변경하는 안을 정관에 명시된 의결정족수인 참석이사 2/3의 찬성을 얻어야 함에도 과반수로 우겨 탈취하는 불법을 서슴치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를 이단으로 규정하고 싶어 안달하는 모습을 보이다 과감히 제명의 칼날을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그 수줍은 듯, 소심한 듯한 가면 뒤의 진짜 얼굴을 보여주고야 말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의 거룩과 성결성 회복 운동과 교회 개혁을 외치는 우리의 절규를 김ㅇ진 장로가 스스로 교회의 권력을 노리고 하는 짓이라고 맹종하는 무리들을 동원해 끊임없이 대결구조를 만들어 왔습니다. 개혁을 요구하는 다수는 보이지 않고 김ㅇ진 장로만 두려운가 봅니다. 

우리 경향교회는 여러분이 모르는 사이에 석씨집안의 교주화와 사유물화의 희생물이 되어 있습니다. 이제 곧 그 진실에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앞으로도 이 개혁의 끝에 다다르기엔 험난한 여정이 남아있을 것입니다. 우리 경향교회 성도님들의 현명한 판단과 기도가 이 여정의 끝을 앞당길 수도 멀리 돌아가게 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법적 정당성을 가지고도 강단권을 빼앗고자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려면 물리적 충돌이 있어야 할 것이고 이는 하나님께 예배드리러 나오는 성도님들의 예배를 방해하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지난주 방송을 통한 호소에서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예배시마다 ‘구사대‘가 배치되어 있고 호위대가 움직이는 것을 보셨지요? 진실이 두렵겠지요. 우리는 합법적으로 예배를 위한 장소를 요청했지만 묵살되었습니다. 지금이라도 힘대 힘으로 강단을 점령할 수도 있지만 다른 길을 택하기로 했습니다. 우리는 법적 테두리 안에서 이 개혁을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사랑하는 경향의 성도님 여러분,
우리가 소박하게 꿈꾸고 요구하던 우리교회의 모습은 이랬습니다.

1. 교회 재정을 모든 성도 앞에 투명하게 공개하는 교회
  - 교회 지도자들도 연약한 사람이기에 물질의 유혹에 넘어지지 않도록 그 원인을 제거하기 위해서입니다. 

2. 교회가 바벨탑 같은 건물에 투자하지 않는 교회.
  - 진정한 교회는 성도들의 마음에 세운 성전이고 그런 성도들의 모임입니다. 물질을 외형에 쏟아 붓는 것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3. 인사시스템이 투명한 교회.
  - 재정, 학교, 복지관, 신학교등 중요한 직책에 특정 인사들이 오래 복무하고 그 임명을 당회장이 홀로 결정하는 시스템이 비리의 생태계를 유지해주는 근원입니다.

4. 교회와 동떨어진 곳에 복지관 하나로 구제하는 생색만 내지 말고 우리 교회가 속한 관내에서 소외되고 아파하는 이웃에게 복음과 실질적 사랑을 나누는 교회.

5. 선교에 매진하며 선교비 재정이 투명한 교회.

사랑하는 경향의 성도님 여러분 이런 요구가 잘못된 것인지, 이것이 교권싸움을 위한 것인지 판단해 주시고 기도와 행동으로 함께 외쳐주시기를 호소합니다.

하나님께서 이 십자가를 지고 멈추라 하시는 데 까지 저희는 인내하며 가겠습니다. 탈출하라는 유월절 신호탄이 울리면 급히 현재 머물던 곳에서 떠날 준비를 하십시오. 그리고 저희와 함께 이 사명을 완수하는 일에 동참해 주시기를 간절함으로 호소합니다.

대한예수교 장로회(고려) 경향교회의 회복을 간절히 소망하는 장로 일동 올림

 
 
개혁 선언문

1. 우리는 하나님의 보좌에 앉아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고 인간의 왕국을 건설한 타락한 목사들로부터 그리고 하나님 중심이 아닌 인간이 중심이 되어 이가봇이 되어가는 공동체로부터 떠나기를 결의하는 바이다.

2. 우리는 개척자의 심정으로 참된 교회운동을 벌이기 위해 건강한 교회를 개척하여 잘못된 것을 성경으로 개혁하기를 소원하는 개혁주의 정신의 고려교단을 적극 지지하고 건강한 교단을 지켜나가는 데 일익을 담당할 것이다.

3. 우리는 총회 직영신학교인 고려신학교를 지지하고 총회 파송선교사들을 적극 지지하며 신학교와 선교운동을 위해 전적으로 희생하고 헌신하는 교회가 될 것을 천명한다.

4. 이를 위해 우리는 인간이 아닌 오직 하나님만이 영광을 받으시는 교회를 세울 것이며 모든 재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건강한 교회를 이루어 나갈 것이다.

5. 또한 뜻을 함께하는 교단 산하 모든 건강한 교회들과 힘을 합쳐 한 개인의 왕국이 아닌 하나님의 왕국을 건설하는데 생명을 바치고자한다.

대한예수교 장로회(고려) 경향교회의 회복을 간절히 소망하는 성도 일동


Mike 13-12-30 18:41
 
오래전에 경향교회를 떠난 일인입니다. 요즘 교회에서 들려오는 소식에 마음이 아프면서도 올 것이 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교회를 떠난 이유도 위와 같은 이유에서 였거든요. 빚지지 말라고 했거늘 교회 건물이 뭐라고 빚을 내서 헌당헌금을 하는 것을 독려하고, 성도들앞에 다른 성도를 징계하는 내용을 대놓고 광고하는 모습들..충격이었어요. 교회 한 켠에 거액으로 건축헌금을 하신 분들 이름을 동판에 새겨넣는 교회.. 십계명 2계명 위반아니고 뭐겠습니까ㅠ 개혁집사님들, 장로님들.. 멀리에서나마 힘겨운 싸움 지지합니다. 힘내십시오. 기도하겠습니다.
개혁청년 13-12-30 18:48
 
아멘!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개혁의 물결이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행동하겠습니다!
다비드 13-12-30 19:01
 
할렐루야!!! 여러분들이 진정한 하나님의 성도들입니다!!!!!!!
주님의자녀 13-12-30 19:13
 
할렐루야.....♥♥♥
천연염색 13-12-30 20:05
 
여러분이 하시고자 하시는 일이 성명서대로라면 반드시 이루셔야 합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루시길 바랍니다.
진심으로 격려합니다.
빛과소금 13-12-30 20:22
 
돈과 음행에 눈이 먼 썩어빠진 목사를 따르고 지지 하는 교역자(목사 강도사 전도사), 장로, 집사, 권사는 철저히 회계하고 주님앞으로 다가오기를 간절히 서원 함니다.
세월이 흘러 먼 훗날 자식들이 부모의 수치를 평생 지고 가기를 원하시는지 진지하게 고민 해야 함니다.
종말론 13-12-30 20:49
 
아멘!
백향목 13-12-30 21:22
 
경향교회의 회복을 간절히 소망하는 장로님들과 성도님들의 성명서와 개혁선언문에 전적으로 동의를 하고 지지하며 응원을 합니다.
 불법적인 교권주의자들이 불법으로 교단을 탈퇴하고, 불법으로 점유한 강단권을 빠른 시일내에 원상회복을 하여,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가 바로 서고, 경향교회가 이 시대에 가르치고 전파하고 치료하는 교회의 사명들을 잘 감당하여, 지역사회와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에 앞장서는, 건강하고 행복하고 이웃에게 사랑받는 교회가 되기를, 임마누엘 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주는나의방… 13-12-30 21:27
 
할렐루야
의의면류관 영광의 면류관을 쓰심을 진정 축하드려요
장로님들이 계셔서 든든합니다
좋은길 13-12-31 01:27
 
하나같이 제가 원하는 경향교회의 모습이었습니다.. 역시 장로님들도 느끼시고 계셨군요..
저기 있는 저 교회의 모습대로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경향 13-12-31 03:50
 
교회가. 세습화되어가는. 과정에서. 교회의. 사유화가. 초래한. 부작용입니다..
교회. 성도가. 상처받은. 것은. 석기현목사에게. 위로. 받으려고. 하지마세요
그러면. 하늘의. 위로를. 받을. 기회를. 잃어. 버리게. 되기. 때문입니다
석목사. 본인도. 위로받기를. 원하는데. 너무. 큰. 것을. 바라고. 있는지. 모릅니다
안타까운것은. 교회쪽. 사람들. 하나님께. 잠잠히. 기도해. 보세요
왜. 교회쪽인지?
진정. 하나님을.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에서인지?
석기현목사가. 불쌍해서. 그런것인지?
아니면. 자신의. 혹은. 가족의. 앞날이. 험난해서. 그런지?
그것도. 아니면. 교회의. 안녕과. 안정을. 위해서인지?

위의. 4가지중.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교회쪽이라면. 당신들은. 선택을. 잘. 하셨습니다.
하지만. 명심할것은. 교회쪽이라는. 것이. 꼭. 하나님편이라는것과. 꼭. 일치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곳에는. 교회쪽도. 개혁쪽도. 타. 교단. 목사님. 성도님도. 계실것입니다.
다시한번. 진정. 교회사랑이. 무엇인지. 하나님. 사랑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기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후대에. 자랑스런. 성도. 집사 장로로. 남으시려면요
그러려면. 많은. 상처와. 아픔이. 있겠지요.  그것도. 하나님이. 치유하여. 주실것입니다.
평화시대를. 사는. 값이. 이번. 상황에서. 어떤결정을. 하느냐. 하는것입니다
하나님의. 평안이. 저와. 성도들에게. 임하길. 기도합니다.
경향교회. 장립집사
     
다비드 13-12-31 09:56
 
교회쪽과 개혁쪽으로 나누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개혁측과 석목사측으로 바꾸어 주세요
오히려 개혁을 원하는 분들이 진정한 교회이지요
백향목 13-12-31 12:23
 
개혁장로님들이 주장하는,석씨 집안의 교주화와 사유물화의 희생물은?.....과연

1. 석원태 목사 -전, 경향교회당회장,원로목사,경향학원이사장,고려신학교장,경향복지법인이사장,고려총회장,
              고려총회유지재단이사장,총회고시및선교부장,경향출판사장,성경공회이사장등을 역임

2. 석기현 목사(장남)- 현 경향교회당회장, 경향햑원이사장 등(현재 행정보류등을 인하여 교단분열을 획책한 죄를 물어 고려총회에서 제명)
    석기성 장로(차남)- 현 경향복지재단 관장, 경향교회 시무장로
    석기신 목사(삼남)- 현 고려신학교수(현재 박사학위 취득 못함)경향교회 교육목사
    석기향(딸) - 미국 거주,( 정00목사와 이혼,석원태 목사 죄증자료 서신에, 현재 생활비를 보낸다 함)

3. 석대은(장손)- 현 경향교회 교육전도사 (목사 후보생, 14-5년후를 준비, 무엇을?...)

4. 석원태 목사 불륜 인사(고려신학교 이00양, 이00권사, 고00권사)들의, 생활들을 잘 관찰 해보세요?
    이00양은 여직원의 수입에 안 맞는 명품의류로 당시에 치장을 하였다 하고, 이00권사는 한집에 자가용이 3대 였고, 골프렛슨과 스포츠센타에 출입을 하고, 아들 유학에, 고00권사는 골프장을 출입하는 운동에, 아들 유학에?......감히 서민들이 꿈꾸지 못하는 최상급의 생활들을 하고 계셨죠?...

5. 석원태 목사가 반고소 운동을 했다고요?... 하찬권목사의 반고소 운동에 편승을 하여,교묘하게 자기가 한 것으로, 위장을 하고는 (이는 각종 언론기관들의 입회하에, 공개토론을 한번 해보시죠?)
 12월 29일 저녁예배시, 이현상 목사는 순교자인 주기철, 주남선, 신사참배 반대 출옥성도인 한상동, 반고소 신학자인 박윤선 목사들의 정신을 계승 운운 하던데.... 참으로 어쳐구니가 없습니다. 이런 미혹된 말들을 성도들에게 강단에서 함부로 전할수 있는 목사들의 강단권이 ......세상에 불의한 석목사와 비교가 됩니까? 목구멍이 포도청이라더니?... 

6. 석원태 목사의 부산 제1영도교회의 정확한 사임이유를 이제라도 장로님들 한번 알아보시죠?... 현재도 생존해 계신 당시에 집사(현재는 은퇴 장로,권사)들이 있으니, 일방적인 석목사의 말과 주장만을 듣지 마시고요?

경향의 성도님들 영적으로 깨어나야 합니다, 교회 바로 세우기를 하여야 합니다.교회개혁을 하여야 합니다. 사람에게 충성을 하는 것이 아니고, 알파와 오메가 되시는 하나님 앞에 충성을 하고 바로 서야 합니다.
     
좋은길 13-12-31 17:38
 
저도 교회의 사유화에 대하여 분노하는 바이지만..
죄없는 자식은 건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석대은 전도사는 멀리서 보았지만 아직 어리고 비교적 순수한 신앙을 간직한 전도사입니다..
14~15년후 경향을 어쩌고 왈가왈부하는 것에 어울리지 않는 사람으로 알고 있습니다..현재는 말입니다 ㅎ
성숙한 우리 성도님 죄지은 사람만 뭐라고 합시다..^^
동자네 13-12-31 14:25
 
아멘...
경향 14-01-01 18:00
 
저는. 교회에서. 아니. 애굽에서. .. 본토. 아비집을. 나왔습니다.
bell 14-01-01 21:40
 
재정지출에대하여 장로님들의 책임이 분명히있습니다.
    특히 김장로님은 가장많은 책임과 반성과 회개가 있어야할겁니다.
성추문의 당사자로 지목된 고권사는,절대 그럴사람이아니라고 믿고있습니다.
    강장로가 그런걸 용납할사람도아닙니다.확실한 물증이없는 어떤증언도
      증거가될수없습니다.당사자들을 불러서 교단차원의 조사를할경우 그분들이
      받게되는 상처는 치유할수없는것입니다.
교회를 개혁하려면 기독교자체를 개혁하지않으면 언제건 같은일이 반복될수밖에없습니다.
    목사는 특별한사람이아닌데,특별한사람으로만들고 그렇게 대우하고,대접받기를 원하죠.
    신학교를 졸업하고 자격증만따면 목사가될수있는,이런제도가 모순입니다.
    목사라는 직분이 자격증으로 할수있는것입니까??
교회가 분열되는것,긍정적인부분도 있습니다.그러나 본질적인개혁이 안되고 마틴루터처럼,
    반쪽짜리개혁을 하려면,안하는것만 못합니다.어디서든,이와같은일이 반복될것이니까요.
     
레몬 14-01-02 09:09
 
그 믿음으로 하나님 말씀만 믿고 따르시길요  또한 부정하시고픈 내용은 사실입니다
민들레 14-01-03 22:26
 
bell..분...어이상실...무개념 ..대응할 가치없음..
장미아빠 14-01-04 11:51
 
아멘,...^^;;
교회 개혁에 관해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