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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2-08 17:27
주일 임시당회가 끝났다. 성도들의 아픔을 기억하지 못하는 당회...
 글쓴이 : 개혁주의
조회 : 3,914  
당회는 성도의 고통을 신원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장로들이 행동하기를 바랬고 한편으론 믿었습니다.

그러나 이들을 어떻게 할까.
저들은 '재정'에 대해 아무것도 할 것이 없었습니다.
 
이제 누가 성도들의 아픔을 기억하고 같이 눈물을 흘려 줄 것인지 고통스럽습니다.
저들에게 8/25 타협을 풀어 바른 재정으로 세우길 간절히 바랬지만 아니
적어도 그런 과정이라도 있어야 한다고 믿었습니다.

그렇지만 그들은 '같은 사람'이라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우리 입에서 '도망가세요' 하는 소리가 목구멍을 넘어 설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일에 저희 집사5인과 그들은 무릎조차 구부리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결정도 있었습니다. '면직 제명' 처리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건 중요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