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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1-03 23:40
현대판 아나니아와 삽비라
 글쓴이 : 개혁주의
조회 : 4,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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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년전 하나님께서 세우신 한 목사가 있었다.
교권의 횡포, 사리사욕에 눈먼자들 그리고 배신자들 사이에서
'고린도전서 6장 1절 - 11절'의 말씀을 끝까지 사수하고자 헌신한 어느 목사가 있었다.
그는 진리를 사수하기 위해 홀로 외로이 싸웠다.

그리고 그와는 반대로 돈문제로 동료 목사를 폭행하여 제명의 위기에 처했던 한 목사가 있었다.
그는 자신의 잘못으로 치리를 당할 상황에 처하게 되자 '성명서'하나를 들고와 무임승차를 한다.
그의 처세는 그 당시 동료목사들에게 조롱과 멸시의 대상이였다.

그 이후 40년간...
폭행목사는 하나님께서 어느 목사에게만 허락한 영광의 면류관을 훔쳐서 자신의 것이라며 판매한다.


우리는 역사의 산 증인을 곧 여러분께 공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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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5장 1절 ~ 11절]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그 아내 삽비라로 더불어 소유를 팔아
그 값에서 얼마를 감추매 그 아내도 알더라 얼마를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
베드로가 가로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단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땅이 그대로 있을 때에는 네 땅이 아니며 판 후에도 네 임의로 할 수가 없더냐 어찌하여 이 일을 네 마음에 두었느냐 사람에게 거짓말 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로다
아나니아가 이 말을 듣고 엎드러져 혼이 떠나니 이 일을 듣는 사람이 다 크게 두려워하더라

젊은 사람들이 일어나 시신을 싸서 메고 나가 장사하니라
세 시간쯤 지나 그 아내가 그 생긴 일을 알지 못하고 들어 오니
베드로가 가로되 그 땅 판 값이 이것 뿐이냐 내게 말하라 하니 가로되 예 이뿐이로라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어찌 함께 꾀하여 주의 영을 시험하려 하느냐 보라 네 남편을 장사하고 오는 사람들의 발이 문앞에 이르렀으니 또 너를 메어 내가리라 한대
곧 베드로의 발 앞에 엎드러져 혼이 떠나는지라 젊은 사람들이 들어와 죽은 것을 보고 메어다가 그 남편 곁에 장사하니

온 교회와 이 일을 듣는 사람들이 다 크게 두려워하니라